12월 17일,
12/16 전날 팬사인회에서 싸폴도 당첨되고
재밌었던 기억이 많아
집에서 쉬면서 히죽히죽 거리고 있었는데
https://cafe.daum.net/WEi/Adt8/239
위아이(WEi) 5th Mini Album [Love Pt.2 : Passion] 발매기념 영상통화&대면 팬사인회(점프업)
안녕하세요.위엔터테인먼트입니다. 위아이(WEi) 5th Mini Album [Love Pt.2 : Passion] 발매기념 영상통화대면 팬사인회 안내드립니다. 위아이(WEi) 5th Mini Album [Love Pt.2 : Passion] 발매기념 영상통화대면 팬사
cafe.daum.net
12/22 팬사인회 공지가 나왔다!!
난... 무대를 좋아하는데
저번 팬싸, 단 하나의 아쉬움이 있었다면 무대를 못 본 것
이번에야말로... 무대... 해주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응모를 해보았고
https://jumpupent.com/product/detail.html?product_no=2050&cate_no=1&display_group=2
이번에도 물론 당첨되었다 ㅎ
이렇게
12/22, 12/23, 12/24 오후, 12/24 저녁
4 연속 팬싸 참여하게 되었다
(와~~~~~~~~~~~)
(미안해 내 체력아 좀 끌어다 쓸게)
12/22부터 메이플 겨울 이벤트 시작이라
일단 본섭 코인부터 캐고...................
버닝서버에 캐릭터 만들어서
메소 모으고... 레벨 업하고...
길드 만들고... 관리하고......
우르스 파티 만들어야 하는데.......
일단 나의 우선순위가 위아이가 더 커서 냅다 팬싸 가버리기 (ㅋ)
어차피 이번주 내내 울아이 팬싸 가느라
메이플에 신경 쓸 겨를이 없을 것 같기도 하고
또,,,, 새로 키울 캐릭터들 닉네임도 정하지 않아서

위아이에게 작명을 맡겨보기로 했다 (ㅋ)
오늘부터 겨울 동안 "메이플스토리"를 할 누꾸를 위해
인게임 닉네임 제조!
(한글 2byte / 영어or숫자 1byte : 총합 12byte)
사실.... 작명 맡길까 말까... 고민 많이 했는데 (ㅋㅋㅋㅋㅋ....)
내 남동생의 메이플 닉네임들을 보면 항상 자기 본명 넣고 ㅇㅇ짱, ㅇㅇ넘버원
대체로 이런 식이라(.....)
굉장히 두려웠다
그런데 이번에 딱히 생각나는 상황설정이 없었고
머릿속에 '메이플 언제 하냐...' 밖에 없긴 해서
팬싸 포잇을 이렇게 정하게 되었다
마침 버닝서버에 5개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고?
만약 울아이가 작명해 준 닉네임으로 하게 된다면
육성기 녹화해서 성형코디까지 다 하고
유튜브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메이플 플레이 편집 밀린 게 벌써 nn개임)
메이플 아는 멤버가 있다면 직업으로 추천까지 받을 예정이고!
(지금 유니온 8800대라서 1/19에 나올 신캐 빼고 다 200 이상 키워봄)
(그래서 아무거나 키워봐도 됨)
인덱스는....

이름만 간단히 하기로 했다 (^^;)
내가 준비하는 인덱스는 항상 허약해서(ㅠㅠ)
잘 떨어지기 때문에 그냥 앞으로는 간소하게 준비하기로 했다
이번에도 역시!
싸인은 트위터 공계 닉네임으로 받아보았다
오늘도 퇴근하고 팬싸장으로 이동..............
(응모 기간과 팬싸날 텀이 짧아서 휴무 내기가 어려웠다)
와중에 전에 최애가 프메에서 '그대 눈동자에 치얼스~'했던 게 생각나서
그걸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다
퇴근하는 길에 부랴부랴 다X소 가서
와인잔을 구입하였고
포도주나 포도주스를 담기에는 위생 상 좋지 않을 것 같아
포도맛 젤리를 구입해 갔다(ㅎ)
뭘 좋아할지 몰라서 포도맛으로 보이는 젤리는 죄다 쓸어 담음
구매 후 첫 팬싸 가는 지인에게 캠 사용방법 알려주기 위해 카페로 이동했고
일하면서 써버린 카페인을 보충한 다음에
팬싸장으로 이동하였다
https://naver.me/52lxiw7M
TCC아트센터 : 네이버
방문자리뷰 1 · 블로그리뷰 18
m.place.naver.com
오늘의 팬싸회장은 TCC아트센터! 시간에 맞춰 갔기 때문에 바로 자리 뽑기를 하였고
오늘도 50번이 되었다 (와....^^)

https://twitter.com/WEi__Official/status/1605878398105985024?s=20&t=-3nFjJXFX9ywULyzydKZCg
트위터에서 즐기는 위아이(WEi)_OFFICIAL
“오늘의 위아이 팬사인회 순서🎈 6명의 장꾸들 등장🪄 웃음이 가득한 위아이 세상☀️ #위아이 #WEi #WEi_Passion #Passion #Spray”
twitter.com
이번 팬싸 순서는
요한 - 용하 - 석화 - 동한 - 대현 - 준서 순이었다
김요한
앉기도 전에
"요한아! 안녕! 마지막이야!!!"
이러며 호쾌하게 앉아보았는데
요한이의 당황해하던 표정이 아직도 기억난다 (푸하하!)
싸인해야할 이름을 보더니
"누꾸?" 이러더니
"누꾸~ 니 누꾸?" 이러면서 실실 웃길래
그거 아니라고 하니
"아니양???" 하면서 헤헤 웃던 거
너무 귀여웠다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노크하는 포즈 하면서
"누꾸~~~" 이러길래
(221222 김요한 개 귀여움....ㄹㅇ.....ㅠㅠㅠㅠㅠㅠ)
요한이에게도 내 닉네임의 뜻을 알려주게 되었다
'누꾸'가 함경북도어로 '윷'이라는 뜻이고
내가 '모아님도'가 최애곡이라서 일부러 이렇게 닉네임 지었다고 하니
감탄하며 "이야~... 얼마나 돌린 거야?"
이러길래 지인짜 열심히 찾았다고 하니
쉽지 않았겠다고 했다(응응 ㅠ)
그러면서

'누꾸~ 니 누꾸~♡' 쓰고 있길래
내가 이거 말고

'자, 누꾸를 던져' 써 달라고 하니까
'쓰읍;;' 이러면서

써주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하나 고맙다 ^^.....

팬싸포잇 딱 보더니
'타락파워전사' 님 아냐면서
안다고, 전설이라고 하니
요하니가 우리들의 영웅이지~
하면서
그러니까 타락파'괴담회'로 추천해 주었다
그러면서 부끄럽다는 듯이
심야..'괴담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라길래
!!!!!!! 이렇게 홍보를 한다고...!!!
요하니의 재치에 무릎을 탁 칠뻔했다
그러면서 또 부끄러운 듯이 웃으면서
'오늘 해요!'라고 포잇에다가 강조하였다
(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 아 귀여워)
이렇게 홍보하는데 안 볼 수가 없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가적으로
요한이한테
만약 길을 걷고 있는데 넘어지려고 하는데
뒤에 멤버들이 다 보고 있으면
어떻게 할 건지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팔 굽혀 펴기 하면서 아닌 척 일어날 것이라고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 하아... 귀여워)
유용하
자리 넘어가는 나를 보고는
"안녕하세요 가오나시 누나"
이래서
"악!" 소리 질렀다ㅠㅠㅠㅠㅠㅠㅠㅠ
이 상황이 너무 웃겨서 막 웃고 있었는데 ㅠ...
용하가 "왜요?"
이래서 "아니...웃겨서ㅠ..." 라고 대답해버렸다
내가 웃고있는지 울고있는지 모르겠다
.........
그러면서
"아, 또... 이벤트 안하나??" 라고 말하는데
듣자마자 당황했고
.........
속으론 크리스마스 때 준비해둔 이벤트가 있는데
이걸 스포할 순 없어서
유구무언 상태라 말도 못하고 꿈뻑꿈뻑하면서 용하를 바라만 보았다
(.......)

팬싸포잇 보자마자
한동안 (메이플) 안했냐고 물어보아서
위아이가 5집활동 하는동안에는 안했다가
메이플 이벤트가 오늘부터 시작이라서 다시 시작하려고 한다고 설명하니
닉네임으로 용주카 어때요? 이래서
바주카 이런느낌 살려서 캐논슈터하자고 직업까지 추천해주었다
(센스쟁이)
오케이! 이러니까
"캐논슈터 할거에요?" 다시 물어보길래
"당연하지" 하면서 하이파이브 했다
만약에 용주카 닉네임 안되면 어떻게 할지 물어보니
1호기 붙여달라고 했다
용하의 센스에 감탄하며 웃고 있었는데
용하가 자신은 원래 이렇게 닉네임 지은다고 한다
강석화
석화한테 넘어가자마자
석화가 나한테 뭐라고 했는데
뭐라고 했는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내가 듣고는 웃으면서
"아니야, 그래도 내가 24일에 또 준비한게 있으니까~..."
라며 스포를 해버렸다
(용하한테도 안했던 말을 왜 석화앞에서 한거지?....)
(도대체 석화가 나한테 무슨말을 한거지?)
(기억이 안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면서 24일을 기대해~
이랬는데
석화가 준비성이 철저한데?
이러길래
내가 맨날 똑같은걸 입진 않는다!
컨셉에 따라 다르게 입고온다! 식으로 말하니

이렇게 P.S. 적어주었다
적어주는거 보면서
'그래...석화가 행복하다니 다행이다...^^' 하면서
마스크 안에서 입이 흐뭇하게 웃었다

석화가 지어준 닉네임 너무 이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딱봐도 '아이' 'R' 이 루아이 뜻하는거라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앞의 멤버들 지어준 닉네임 보다가
석화가 지어준 닉네임 보고
이게 원픽이다! 이러고 있었음
와중에 석화가 옛날에 메이플 했을때 닉네임 지을려고 할때마다
닉네임 다 없었다고 하길래 ㅠㅠㅠㅠ....
마저마저ㅠㅠㅠ 나도 그랬어
이러면서 공감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자신은 옛날에 비숍 키워보았다고 하는데
석화가 힐러캐라니 어울린데...? 라고 생각했다
김동한
전에 토요일 팬콘 끝나고
동프들 셋(+용프 1명)이서 새벽까지 뒷풀이 했고
나중에 또 만나서 마시기로 하여
동하니한테 메뉴 추천을 받게 되었다
이걸 설명하려고 동하니가 정해준 소맥비율로 마셨다~
라는 TMI를 장황하게 설명하긴 했지만 ㅠ
그랬더니 삼겹살을 추천해주었는데
삼겹살이랑 소맥은 안 어울리지 않아? 이러니
치킨을 추천해주었다
그러고 바로 팬싸포잇을 보더니

냅다 '쏘맥여신' 적어버렸다
.........
아니ㅠ 쏘맥여신이 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이런 닉네임은 이미 먹혔을 거라고ㅠㅠㅠㅠㅠ 생각하면서
실소하고 있었는데
동하니가 "어때, 괜찮지?" 이러길래
즉답으로 "아니"라고 말해버렸다 (고멘)
(그렇지만 아닌 건 아님)
이제 넘어가라는 매니저님의 말씀이 들려서
와중에 준비했던 와인잔과 포도젤리를 모두 꺼내며
포도주스를 가져올 수 없어서 젤리로 가져왔다고 설명하며
급하게 프메에서 해주었던 치얼스 좀 해달라고 했다
(영상 확인해 보니까 해준 동하니에게 레전드 감동)
장대현
보자마자
"보라돌이, 정체를 알았다!"
라고 말씀하시는데
'제 정체를 아셨군요 하지만 그렇다고 제가 무슨 행동을 할지 모르실걸요?'
라고 속으론 생각했지만 차마 입 밖으로 내뱉을 순 없어서
ㅋㅋㅎㅎㅎㅋㅋㅋㅋㅋ 이럼서 웃었다
재밌었다고 이야기해 주시는데
재밌으셔서 다행이에요....라고 말했다

포잇 보자마자
놀란 듯이 "메이플 해요???"라고 질문하셔서
최근에 그런 거 하지 않았냐며
출석이벤트
라고 말하시길래
"? 출석이벤트는 항상 하죠?"
... 랑 길라잡이!!
"? 길라잡이는 항상 있죠?"
라고 하니 와... 진심이구나?
라는 거 웃겼다
아니ㅠ 항상 있는 거잖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웃겨 ㅠㅠㅠㅠ...ㅠㅠㅠ.ㅠ..
메이플 용하때문에 시작하게 되었다고 하니
닉네임 용꾸댄꾸로 추천해 주셨다
용꾸댄꾸 있으면 어떻게 할까요? 하니
그럼 댄꾸용꾸로 하라고 추천해주셨닼ㅋㅋㅋㅋㅋ(재치짱ㅠ)
안 그러면 댄용꾸로 해달라고(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키울 거냐고 물어보셔서
직업 안정했다고, 웬만한 캐릭터 다 키웠다고 말하니(유니온 8800의 최후)
고민하시면서 신궁을 추천해 주셨다
듣자마자
'신궁..........................................' 이러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는 눈빛이 되어버렸는데
대현오빠가
신궁이 왜 좋냐면은~ 하면서
다들 보우마스터를 할 동안, 다들 윈드브레이커를 하는 동안
신궁이 얼마나 강해졌는지 보라면서, 퍼뎀이 얼마나 올랐는지 보라고
하시는데
최근 밸패에서 신궁 너프 당했다고 하니
아~.... 이러면서 속상해하시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괜찮습니다.....
사실 신궁 모험가 리마스터로 좋아졌어요....
조끔 수정된 것뿐임 ㅇ_<
김준서
준서랑 인사하고
준서가 사인하기 전에
"나 준서랑 사인할 때마다 당황스러워서 말이 안 나온다?"
"준서가 너무 잘생겨서."
"너무 잘생겨서 기억도 안나잖아 ㅎㅎ"
라며 오늘도 준서 외모 찬양하고 왔다
사인 받을 이름을 보더니
어? 이름이 바뀌었다고 해서
? 나 저번에도 닉네임으로 받았다고 하니
왜 닉네임으로 받는 건지 물어봐서
본명으로 3번 받아봐서 닉네임으로 받아보려고 한다고 설명해 주었다

처음에 쓱쓱 적어주더니
아~ 아닌 것 같은데 고민하길래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조합할 수 있는 키워드를 적어주면 내가 조합해서 닉네임 만들겠다고 하니
준은 꼭 들어가야 하고 요밍 같은 걸 조합하여
추천해 주었다
준서가 자신은 게임 닉네임 이런 식으로 짓는다고 설명까지 해주었다
와중에 준서한테 손잡고 싶다고 해서 악수를 좀 오래 했는데(;;;ㅠㅠ)
준서 손 따뜻하다고 말하니까
오늘 추워서 덜 따뜻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해 주었다
그런데 나도 친구들 사이에선 손 따뜻한 편인데
온도감각 자체가 준서가 더 따뜻해서
진짜 따뜻하다고 말하니까
준서가 자신이 "인간태양!"이라고 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웃으면서 "아~ 역시 아기햇살이라서~"
라고 하니
"이제 어른햇살이" 이럼서 내 앞에서 엄지 척하길래
내가 냅다 즉답으로
"아니 준서는 아직 아기야"
라고 하니
"아직 멀었구나"
라면서 멋쩍게 웃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귀여워)
이번이 생애 여섯 번째 팬싸,
5집 팬싸는 다섯 번째이다
물론 당장 23일에 시그 1차 팬싸,
24일 오후에 시그 2차, 24일 저녁에 11/25의 밀린 팬싸가 있었지만 ^^....
후기가 2개월 정도 안 올라온 이유
그건 바로

멤버들이 추천해 준 닉네임으로
게임을 하다가 늦어버리고 만 것이다
가장 맘에 들었던
석화가 지어준 닉네임으로 하이퍼버닝을 하였고
(비숍 한다고 했는데 팬싸 다녀오고 집에 와서
급하게 캐릭터 생성하느라 카인으로 해버림.....)


250 열심히 찍었다!
와중에 또 자석펫 뽑겠다고 난리 치다가
MVP 다이아 됨 (음머)


동한이가 지어준 닉네임은
역시 있는 닉네임이었고
나는 소맥을.... 테라에 진로로 먹기 때문에
테진여신이라고 짓게 되었고
신캐인 칼리를 231까지 키우게 되었다




아직 키우고 있는 캐릭터들이다
대현이 지어준 용꾸댄꾸는 신궁으로 키우고 있는 중이고
용하가 지어준 용주카1호기는 캐논슈터로 육성 중이다
요한이가 지어준 타락파괴담회는 닉네임이 다크다크한 느낌이 있길래
다크나이트로 하였다
준서가 지어준 준요밍은 이미 닉네임이 있길래 쥰요밍으로 해버렸고
현재 본서버에 캐릭터창이 꽉 차서
다른 서버에 캐릭터생성만 해두고 월드리프 열릴 때
기존에 있던 캐릭터를 다른 시골서버에 유배(?) 보내고
키우려고 한다
쨌든
겨울 동안 메이플 열심히 했고, 이 날 후기도 적었으니까
뒤에 밀린 후기들 열심히 적어볼 것이다